재보험사무원

신규가입된 보험을 재보험협약에 따라 국내외 신계약 가입과 유지계약에 대한 재보험료의 계산·지급과 재보험금의 청구업무를 수행한다.

재보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재보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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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재보험(보험사가 다른 보험사에 보험을 일부 추가로 가입하는 것)의 수지개선을 도모하고 위험을 분산하기 위하여 재보험협약을 관리한다.
  • 인수한 신계약을 협약서에 따라 국내외에 출재(국내보험사가 해외재보험사에 보험을 가입)하거나 수재(해외보험사의 재보험을 받는 것) 관련 업무를 한다.
  • 유지되고 있는 재보험계약에 대한 재보험료를 계산·지급하여 재보험을 유지한다.
  • 보험계약의 변경사항이 발생한 계약은 변경내역에 따라 환수(또는 환급)보험료를 계산하여 수취(또는 지급)토록 한다.
  • 재보험금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재보험계약은 재보험금을 청구하여 수취한다.
  • 외국과의 재보험거래를 다변화하기 위하여 해외시장조사를 계속하고 협약체결을 추진한다.
  • 외국재보험사와의 출재분(고객의 보험료 중에서 외국보험회사에 가입하는 비율)과 보유분(고객의 보험료 중에서 외국보험회사에 가입하고 남는 비율)의 적절한 관리를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보험연구원은 2026년 손해보험 원수보험료가 전년 대비 3.5% 성장한 139조 6천억 원, 생명보험 수입보험료는 1.0% 성장한 125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둔화된 성장세라고 분석했다.[1] 코리안리는 대형사고 부재와 해외수재 포트폴리오 확대에 힘입어 3분기 누적 순이익 2,697억 원(전년 대비 21.3% 증가)을 기록하는 등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2] 다만 2027년부터 기본자본 K-ICS 비율을 50% 이상 유지해야 하는 자본 규제 강화 등으로 재보험업의 수익성 압박 요인도 커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재보험사무원은 실내 사무직으로 업무 강도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지만, 싱가포르·두바이·런던 등 여러 해외 법인과 시차를 맞춰 협약·시장조사를 진행해야 해 국제 거래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4]

사회적 기여

손해보험협회 등 업계 단체가 제공하는 보험업법·시행령·감독규정 등 법규·통계 정보를 참고하며 원수보험사·해외 재보험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약 체결을 조율하는 것이 업무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5]

여담

  • 코리안리재보험은 손해보험·생명보험 재보험 출수재 업무를 모두 취급하는 국내 유일의 전업 재보험회사다.[6]

  • 코리안리의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2,0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4% 늘었으며, 매출액도 1조 6,981억 원으로 9.3% 증가했다.[7]

  • 코리안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3,187억 원으로 4년 전인 2020년(1,420억 원)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8]

  • 코리안리는 싱가포르·두바이·런던 등 해외 12개 지역에 법인을 두고 북미·아시아·유럽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9]

  • 코리안리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6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3% 늘었으며, 해외수재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10]

  • 생명보험협회는 금융감독원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매달 생명보험 통계표(일반현황·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 등)를 작성해 공개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