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밀가루제조원

조제(調製)밀가루를 만들기 위하여 밀가루로 제조할 제품(빵, 과자, 라면)의 특성에 맞게 설탕, 소금, 유지, 분유, 효모 등의 첨가물을 투입하여 혼합하는 혼합기를 조작한다.

조제밀가루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제밀가루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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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혼합기의 뚜껑을 열고 계량용기를 사용하여 일정량의 밀가루를 넣거나 저장탱크의 배출구를 열어 투입한다.
  • 설탕, 분유, 효모, 향료, 조미료 등의 첨가물을 제품별 용도에 맞는 배합비에 따라 일정 비율로 투입한다.
  • 혼합이 용이하도록 교반기를 가동한다.
  • 배출구를 열고 견본을 채취하여 첨가물의 혼합상태를 점검한다.
  • 혼합이 완료되면 혼합기의 배출구를 열고 저장탱크나 포장기의 호퍼로 이송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식품연구원은 1987년 설립돼 식품 저장·유통·안전성 기술과 농산물 가공처리 기술을 연구하며 식품산업의 기술 기반을 향상시키고 있다.[1] 삼양제분은 2025년 반기 누적 매출 227억원(전년 동기 대비 43.0% 증가)을 기록했으며, 연간 생산능력 7만8000톤 중 반기 3만6195톤(가동률 92.8%)을 생산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제분공장은 원료 입고부터 정선·조질·제분·포장·출하까지 대부분 자동화 설비로 운영되며, 원료는 컨베이어벨트를 통해 저장창고(사일로)로 이동한다.[3] 컨베이어는 무겁거나 부피가 큰 자재를 운반하는 데 특히 유용해 제조·포장 현장에서 자재를 이송하는 핵심 설비로 쓰인다.[4]

사회적 기여

한국의 곡물자급률은 2021~2023년 평균 19.5%로 세계 평균 100.7%에 크게 못 미쳐, 국제 곡물가격과 수급 변동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다.[5] 곡물은 수분함량과 온도에 따라 저온(15℃ 이하)·준저온(20℃ 이하)·상온 저장으로 구분해 관리된다.[6]

여담

  • 대한제분은 1952년 설립돼 1957년 신축 공장을 더해 '동양 제일의 단일 제분 공장'으로 성장했으며, 대표 브랜드 '곰표'로 80여 종의 밀가루 제품을 생산한다[7]

  • 밀가루는 단백질 함량에 따라 강력분(11~13%)·중력분(8~10%)·박력분(5~8%)으로 나뉘며 각각 빵, 국수, 케이크·과자에 쓰인다[8]

  • 한국의 곡물자급률은 2021~2023년 평균 19.5%로 세계 평균 100.7%에 크게 못 미친다[9]

  •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969년 '한국식품공업협회'로 창립돼 2012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으며 식품위생 교육과 표시·광고 자율심의 등을 수행한다[10]

  • 곡물은 수분함량과 온도에 따라 저온(15℃ 이하)·준저온(20℃ 이하)·상온 저장으로 구분해 관리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