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주식공개담당자

증권사에서 기업의 주식공개에 관련된 제반 업무를 진행한다.

증권사주식공개담당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주식공개담당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사주식공개담당자IPO담당자기업공개실무자수요예측담당자SPAC상장지원담당자증권인수주선영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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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IPO((Initial Public Offering:일정 규모의 기업이 상장절차 등을 밟기 위해 행하는 외부투자자들에 대한 첫 주식공매) 가능기업의 발굴 및 IPO 관련 인수주선(유가증권을 발행함에 있어 증권회사 등이 이를 매출할 목적으로 그 유가증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득하여 일반 대중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취득을 청약한 것을 권유하는 업무)영업을 한다.
  • 주식발행 관련 인수주선영업을 한다.
  • 주식관련사채 발행 관련 인수주선영업을 한다.
  • 상장주식 대량매매 관련 영업을 한다.
  • SPAC(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특수인수목적회사,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투자금을 모아 상장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비상장기업에 투자)의 설립 및 운용 관련 지원업무, SPAC의 상장업무, SPAC의 합병 관련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전기차 충전 솔루션 업체 채비는 2026년 4월 기관 수요예측에서 참여 기관 751곳 중 70%가 희망밴드 하단 이하 가격을 제시해 공모가가 밴드 최하단(1만2300원)으로 확정되고 공모 규모도 1530억원에서 1107억원으로 줄었다.[1] 반면 케이뱅크는 2026년 2월 희망밴드 내에서 공모가를 확정하며 상장을 이어갔다.[2]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공모가·공모 규모가 좌우되는 만큼, 주식공개담당자는 시장 상황을 반영한 딜 설계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낮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증권사 주식공개담당자는 수요예측·청약 일정에 맞춰 기관투자자를 설득하는 시기에 업무가 몰린다. 케이뱅크 IPO의 경우 2월 4일부터 10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0일부터 일반청약, 25일 납입, 3월 5일 상장까지 촘촘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3]

사회적 기여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중요사항에 거짓 기재나 누락이 있으면 발행인 이사, 인수인·주선인까지 손해배상 책임을 지도록 한 자본시장법 규정은 투자자가 정확한 정보로 공모주에 투자하도록 보호하는 장치다. 예측정보라도 근거와 가정을 밝히지 않고 고의·중과실로 부실기재하면 책임을 면할 수 없다.[4]

여담

  • 2025년 국내 IPO 주관사 인수 실적은 KB증권이 8,512억원으로 1위, 미래에셋증권이 7,444억원으로 2위, NH투자증권이 5,629억원으로 3위를 차지해 대형 증권사들이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