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지점영업전략기획자

증권사 본사에 소속되어 영업지점의 영업전략을 기획·관리한다.

증권사지점영업전략기획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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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장의 상황, 영업환경의 변화, 경쟁사의 정보, 지점의 영업실적 등을 수집·분석하여 지점영업전략을 수립한다.
  • 수립된 영업전략에 따라 영업목표를 설정하고 관리한다.
  • 정기적으로 각 지점별 영업활동을 분석하고 평가한다.
  • 지점별 영업인력을 기획하고 운용한다.
  • 각 영업점별 목표, 지점장의 목표, 영업직원의 목표를 관리하고 평가한다.
  • 영업지원 캠페인 활동, 지점 및 직원의 포상제도 등을 시행하고 관리한다.
  • 지점장회의를 주관한다.
  • 지점에서 수행할 새로운 사업 및 새로운 금융상품의 개발, 도입을 결정하고 영업이 가능하도록 제반 지원활동을 수행한다.
  • 영업점 관련 제도를 개발·변경·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장년층·다상품 보유 고객은 여전히 지점 창구를 주로 이용하는 반면 여신·수신이 적은 고객일수록 모바일 채널 이용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지점 전략은 대면 채널과 디지털 채널의 역할을 다시 나누는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다 .[1] 38개 증권사의 지점 수는 2016년 말 1,258개에서 매년 줄어 작년에는 1,000개 밑으로 떨어졌고 올해 1분기에는 883개까지 감소했으며, 지점 통합은 점포 효율화·대형화를 통한 생산성 제고와 지역별 금융센터 신설을 목표로 진행됐다 .[2]

여담

  • 은행 지점창구는 50대 이상 연령층과 금융상품을 많이 보유한 고객일수록 이용 비중이 크고, 모바일뱅킹은 여신·수신이 적은 고객일수록 거래가 늘어난다는 분석도 있다 .[3] 금융투자업자는 자기 명의를 대여해 타인에게 영업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명의대여 금지 원칙도 지점 운영의 기본 준수사항이다 .[4] 매매주문 입력 오류는 책임자 등 다른 직원이 재확인하도록 하는 내부통제 절차도 지점 운영에 적용된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