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생물응용연구원

유산균, 효모 등 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미생물을 분리・동정・보관하고, 이에 대한 발효 활성 및 건강기능성 평가를 통하여 적정 미생물을 선발하고 응용식품 개발 및 기타 산업응용에 관하여 연구한다.

식품미생물응용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식품미생물응용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발효유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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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 미생물을 수집(분리・동정・저장)하고, 미생물의 고유 특성(성상, 생장특성 등) 조사 한다.
  • 기능적 특성(내산성, 내답즙성, 내열성 등)을 연구한다.
  • 각 유용 미생물이 갖는 건강기능성(항산화, 장 기능개선, 면역활성 등)을 규명한다.
  • 발효 적성 등을 조사하여 적정 종균 선별 및 배양조건을 연구・개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식품 안전과 건강기능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유산균·발효유 등 기능성 미생물을 활용한 식품 개발 수요는 꾸준한 편이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식품업계의 위생·품질 향상과 연구개발 지원을 협회 주요 사업으로 두고 있어 유가공·발효 분야 연구인력에 대한 산업계 수요를 뒷받침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국책 연구기관이나 대기업 부설연구소에 소속된 경우 주 5일 근무가 일반적이며 정규 실험 일정에 따라 근무하지만, 발효·배양 실험은 균주 생육 주기에 맞춰 야간이나 주말에도 관찰이 필요할 수 있어 실험 일정에 따라 근무시간이 유동적이다.[2]

사회적 기여

유익균 기반 발효식품·기능성 식품 개발은 국민 건강 증진과 식품 안전 확보에 기여하며, 식품안전나라 등 공공 채널을 통한 식품 미생물 정보 공유는 소비자 신뢰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3]

여담

  • 시판 아이스크림류의 미생물 오염도를 조사한 국내 연구에서는 모든 시료에서 효모·곰팡이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일반 호기성 미생물이 1~2 log CFU/g, 대장균군이 1~1.5 log CFU/g 수준으로 검출돼 유가공·빙과 제품 미생물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