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채권인수주선사무원

증권사에서 채권 및 금리상품의 인수주선업무를 수행한다.

증권사채권인수주선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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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채권(기업어음 및 기타 금리상품)의 인수주선(유가증권을 발행함에 있어 증권회사 등이 이를 매출할 목적으로 그 유가증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취득하여 일반 대중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취득을 청약한 것을 권유하는 업무)에 관련된 발행조건과 계약조건을 검토한다.
  • 가격책정 및 시장성을 검토한다.
  • 인수한 채권의 판매전략을 수립 및 수행한다.
  • 인수물 포지션의 운영 및 관리업무를 수행한다.
  • 수요예측(Book Building : 기업을 공개할 때 공모가격 산정을 위해 주간사가 사전에 공모주식수요를 파악하여 공모가격을 결정) 및 배정업무를 한다.
  • 차입경영(Debt Financing),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ing)을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 주선조건 등을 검토하고 판매전략을 수립 및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저금리로 기간·신용스프레드가 축소돼 자산운용이 어려워지자 증권사들은 고수익 채권과 구조화 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비상장주식·회사채 등을 IT 플랫폼으로 중개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자산유동화증권(ABS)은 부동산·매출채권 등을 유동화전문회사에 양도한 뒤 발행하는데, 원래 보유자의 신용위험과 분리돼 더 높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있다.[2] 국내 기업공시 길라잡이는 정기보고서·주요사항보고·합병·증권발행 공시 실무를 부문별로 안내한다.[3]

사회적 기여

회사채는 이표채·할인채로 이자 지급 방식이 갈리고,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처럼 주식 관련 옵션이 붙기도 한다.[4] 대우·현대 계열 회사채 부도 사례 이후 신용평가기능을 개선해야 한다는 정책 논의가 이어졌다.[5]

여담

  • 국내 채권시장은 대우·현대 계열 회사채 부도 사례처럼 양적 성장에 비해 질적 성숙이 더뎠다는 지적이 있었다[6]

  • 한국은 한 기업을 신용평가회사 한 곳만 평가하는 단수평가제도를 채택하고 있어 평가의 객관성이 논란이 되기도 한다[7]

  • 은행계열보다 증권사(투자은행) 계열이 인수한 회사채가 발행금리 스프레드를 낮춰 기업가치에 더 긍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