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발효식품연구원

전통적 발효기법에 의하여 곡류, 두류, 과채류, 수산물 등을 발효하여 김치, 장류(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등), 식초류, 젓갈류 등 각종 전통식품을 연구·개발한다.

전통발효식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통발효식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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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곡류, 두류, 과채류 및 수산물등을 이용해 각종 김치류, 장류, 식초류, 젓갈류 등의 전통 발효 식품을 연구・개발한다.
  • 이를 위해 각종 균(바실러스균, 납두균, 누룩곰팡이, 초산균 등)을 배양하고 접종(接種)시키며, 전통발효식품의 발효 및 기호 특성, 영양 성분 분석, 건강 기능성 등을 연구한다.
  • 고문헌이나 전통식품 장인의 기법을 응용하여 효율적인 발효공정을 발굴하기도 한다.
  • (주류 제외)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음식료품 제조업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188조 8370억원으로 전년 대비 6.91% 늘었다.[1]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업소도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10,101개소로 5년 새 두 배로 늘어 발효식품을 포함한 식품 제조 전반의 품질관리 수요가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신규 인증 시 팀장급 인력은 위생·모니터링·개선조치 교육을 16시간 이수해야 해, 연구실 근무 외에 정기적인 인증 교육 일정을 소화하는 경우가 있다.[3]

사회적 기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국산 발효미생물 자원을 수집·보존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자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전통발효식품 연구는 국산 종균 자립 기반을 넓히는 산업 활동과도 맞닿아 있다.[4]

여담

  •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는 1994년부터 운영돼 왔고 2026년 기준 88명이 활동 중이며, 전수자에 대한 명인 지정 심사가 발굴 단계를 생략해 2026년 6월 말부터 2개월 이내로 단축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