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제조중앙통제장치조작원

아이스크림 제조에 사용되는 배합기, 균질기, 살균기 등을 중앙통제장치에서 조작한다.

아이스크림제조중앙통제장치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아이스크림제조중앙통제장치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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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아이스크림 제조에 사용되는 멜팅기, 플로메타, 배합기, 균질기, 살균기, 냉각기, 코팅기 등의 가동상태를 모니터링한다.
  • 현장을 순찰하여 배합기, 균질기, 살균기 등의 가동상태 유무를 확인한다.
  • 필요시 밸브 등을 조절하여 수치를 조정한다.
  • 작업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사항 등을 작업일지에 작성한다.
  • 고장 시 응급처리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식품 제조업체들은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을 바탕으로 에너지 절감·온실가스 감축과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추진하며 친환경 생산 설비로 전환하고 있어, 중앙통제장치 조작 업무에도 환경관리 지식이 함께 요구되는 추세다.[1] 한국식품연구원은 가공공정연구단·스마트제조연구단을 통해 식품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자동화 연구를 이어가고 있어 향후 중앙통제장치의 역할이 더 커질 전망이다.[2] 한국식품산업협회는 2000여 개 식품 항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제공해 업계의 정확한 보관·유통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아이스크림 생산은 계절적 수요 변동이 커 여름철 성수기에 가동이 집중되고 중앙통제실에서 교대 근무로 설비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경우가 많으며, 설비 이상 발생 시 응급처리를 담당해야 하므로 즉각 대응이 필요한 근무 특성도 있다. 식품회사들은 근로시간손실율(LTIR) 등 안전지표를 관리하며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운영한다.[4]

사회적 기여

아이스크림 등 식품 제조 현장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위생교육과 HACCP 인증 등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소비자 먹거리 안전을 지킨다.[5] 식품회사들의 친환경 패키징 전환(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친환경 종이 포장재 확대 등)은 아이스크림 같은 가공식품의 환경 부담을 낮추는 데도 기여한다.[6] 한국식품연구원 같은 공공연구기관은 전통식품 품질인증·식품분석 등을 통해 식품 제조업 전반의 소비자 신뢰를 뒷받침한다.[7]

여담

  • 국내 한 식품회사는 제과업계 최초로 2021년 12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을 취득하고 'Lotte Safety Golden Rules'라는 10가지 안전수칙을 운영하며 중대재해 제로(0)를 목표로 삼고 있다.[8]